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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취업처 > 속기사무소 외   
대기업체의 경우에 속기사를 채용하는 경우보다는 프리랜서나 속기사사무실에 의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에는
채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100여명 가량이 채용되어 근무를 하고 있으며, 대우는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주주총회 회의록이나 이사회 회의록 등의
작성에 속기사를 투입하며, 아직까지 일반 직원들이 회의록을 작성하는 경우가 많아 논란이 벌어지는 경우도 있어 점차
속기사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채용시험은 주로 면접에 의하여 또는 비공식적인 속기시험에 의하여 결정되며, 1개회사에 1-2명 가량이 근무하므로
많은 인원이 근무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입니다.
우리나라의 속기사무소는 100여곳이 있으며 여기에 근무하는 속기사들은 200여명이 될 것으로 봅니다.
자격증 2급 이상자면 누구나 손쉽게 개업할 수 있는 이점 때문에 자기사업을 원하는 경우에 많이 시작을 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능력과 자본을 생각하지 않고 시작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도 있습니다.
선배나 협회에 문의하여 올바른 정보와 방법을 가지고 시작해야 하겠습니다.2-3명이 어울려서 개업하는 경우도 있으며,
2-3평 가량의 조그만 사무실에서 개업할 수도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 자기 자신의 적성과 성격을 꼼꼼하게 따져서 사무실 개업이 맞는지 다른 방향이 맞는지를 먼저 결정합니다.
2. 사무실 개업이 적성에 맞거나 자신이 있으면 지역과 예산을 결정합니다. 지역은 법원이나 지원 근처가 좋습니다.
3. 결정된 지역에서 마땅한 장소가 있는지 물색을 합니다. 변호사 사무실이나, 법무사 사무실, 문구점 등과 함께
사무실을 구성하여도 됩니다.
4. 계약과 동시에 입주일에 맞추어 판촉물과 명함을 주문합니다.
5. 주변의 변호사 사무실 등에 홍보합니다.
6. 속기록은 성심 성의껏 작성하여 단골이 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프리랜서 속기사는 이곳 저곳에서 필요한 일이 있으면 일을 해주고 보수를 받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많지는 않지만 50-60명 가량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사무실을 개업하기도 힘들고 가정문제로 인하여 취업도 힘든 속기사들이 부업으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거리는 주로 속기사사무실이나 협회 등에 연락처를 적어 두고 있어서 일이 있을 때마다 일을 하는 것이 보편적이며
월수입은 일한 만큼 수당을 받기 때문에 천차만별이며, 1회당 10만원 가량을 받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속기사사무실이나 협회를 찾아가서 일이 있으면 주선을 해 달라고 부탁하고 연락처를 남기거나
등록제도가 있으면 등록을 하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을 맡았을 때 속기록의 질이 좋아야 하며, 또한 제대로 된 사무실이나
협회에 등록을 하여야 꾸준히 일거리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속기록의 질이 떨어진다면 다음에는 일을 맡기지 않게 되므로 최선을 다하는 깔끔한 일처리가
꾸준한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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