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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부터 시작된 지방자치제에 의하여 전국적으로 260여곳의 자치의회가 구성이 되어 있으며,여기에 700여명의
속기사가 채용이 되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속기사가 부족하여 일부는 일반직원들이 녹음테이프를 들으면서 회의록을 작성하는 곳도 있으며 현재까지도 이러한
비효율적인 의회가 일부 있습니다.
지방의회가 처음 구성될 당시에는 수필속기사들이 전부였으나 지금은 신규채용이나 재교육 등으로 3-40% 가량이
컴퓨터속기로 바뀌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바뀔 것입니다.

서울시의회, 경기도의회, 경남도의회, 경북도의회, 강원도의회, 전북도의회, 전남도의회, 제주도의회, 충북도의회를
비롯한 전국의 대부분의 의회가 CAS기종을 선택하여 채용하거나 교육하고 있습니다.
직종은 별정직 또는 기능직으로 근무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직도 속기사를 채용하지 못한 의회의 경우에는 지속적인 홍보와 실력의 함양으로 속기사를 채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속기사의 수요를 늘리는 노력과 함께 속기직 신설이나 의회직 신설 등 처우의 개선에도
노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신규채용이나 기존속기사의 퇴직으로 인한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채용 등 보통 두가지의 이유로 채용을 하며
채용방법도 보통 두가지로 합니다.

1. 속기시험과 면접으로 채용하는 경우 : 속기시험을 실시하고 여기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사람 중에 채용하고자 하는
인원의 1-2배수를 1차 합격시키고 면접으로 최종합격자를 선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별정직의 경우에 주로 이방법으로
채용합니다.

2. 과목시험과 면접으로 채용하는 경우 : 국사와 일반상식을 1차 시험으로 실시하여 채용하고자 하는 인원만큼 또는
1-2명 많이 1차 합격시킨 다음 면접시험으로 최종 합격시킵니다.
< 지방의회 채용시험은 수시로 있으며 공고는 본 홈페이지에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합격자 발표 후에 합격자 명단도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전국의 지방법원과 지원 그리고 고등법원 등에 채용되어 있는 속기사는 300여명이 됩니다.
법원 속기사는 1992년에 처음으로 시험 운용되었으며, 1995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되었습니다.
법원은 도입 당시부터 컴퓨터속기를 사용하도록 하였으며, 현재 80%이상을 CAS기종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법원의 속기사는 기능직과 계약직이 있는데 계약직의 경우에는 3년 계약으로 갱신을 하고 있으며, 특별한 결격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한 계속 계약이 가능한 상태입니다.초창기에 있는 법원 속기제도는 일본과 같이 속기관 등의 제도가
만들어지고 정립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1. 속기시험과 면접으로 채용하는 경우 : 속기시험을 실시하고 여기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사람 중에 채용하고자 하는
인원의 1-2배수를 1차 합격시키고 면접으로 최종합격자를 선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별정직의 경우에 주로 이 방법으로 채용합니다.

2. 면접으로 채용하는 경우 :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으로 합격자를 결정합니다.
< 법원속기사 채용시험은 수시로 있으나 매년 초에 30-50여명 정도 채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채용공고는 본 홈페이지에 게시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합격자 발표 후에 합격자 명단도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회는 속기사의 총 본산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역사가 오래되고 속기 대선배들이 근무하는 곳입니다.
전체 인원은 속기사 80여명과 고참속기사들로 구성된 편집이 20여명, 이렇게 총 100여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수필속기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나 지금은 1995년 4명, 1997년 2명, 2000년 6명, 2001년 9명, 2003년 8명 2004년
6명의 컴퓨터속기사를 채용하여 총 3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중 31명이 CAS출신이고 4명이 소리자바 출신입니다.
또한 20여명의 수필속기사들이 컴퓨터속기를 익혀 속기 또는 편집작업에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직종은 속기일반직으로 처음 채용시에는 9급으로 채용하고 채용시험은 1-2년에 1회가 있습니다.
국회 속기사의 인기가 높은 이유는 10년 정도면 거의 대부분의 속기사들이 6급까지 승진할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국회속기사는 세계에서 몇 안되는 제헌국회부터 회의록을 작성한 속기사라는 전통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차 시험으로는 국어, 영어, 행정학 개론, 행정학 총론, 헌법의 5과목을 실시하며, 과락없이 평균 60점 이상자중
채용하고자 하는 인원의 3-7배수를 1차 합격시킵니다.
2차로는 속기시험이 있는데 연설체와 논설체를 1급 수준으로 낭독을 하거나 녹음한 내용을 틀어줍니다.
연설체와 논설체의 평균정확도가 90% 이상이면 2차 합격이지만 최종합격은 채용하고자 하는 인원을 순위대로 채용을
하게 됩니다.
순위를 결정하는 방법은 1차시험과 2차시험을 합산한 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하되 1차시험을 40-50%, 2차시험을
50-60%의 비율로 환산한 후에 합산한 점수로 순위를 정하여 필요한 인원을 합격시킵니다.
3차 면접시험으로 최종합격자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국회사무처의 사정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청와대, 총리실, 통일원 등 각 행정부처에 채용되는 경우를 말하며, 총 150여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수필속기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요즘은 수필속기사가 배출되지 않고 있고 또한 효율성에서 컴퓨터속기사가
높기 때문에 컴퓨터속기사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직급 또한 천차만별이어서 별정직 6급부터 기능직까지 다양한 직급이 있습니다.
다만 처음 임용되는 직급이 평균적으로 여타 기관보다 높은 편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채용은 빈자리가 생기거나 신규로 필요한 곳이 있을 때 채용을 하며, 보통 1개의 기관에
1-4명 가량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1. 속기시험과 면접으로 채용하는 경우 : 속기시험을 실시하고 여기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사람 중에 채용하고자 하는
인원의 1-2배수를 1차 합격시키고 면접으로 최종합격자를 선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2. 과목시험과 면접으로 채용하는 경우 : 국사와 일반상식을 1차 시험으로 실시하여 채용하고자 하는 인원만큼 또는
1-2명 많이 1차 합격시킨 다음 면접시험으로 최종 합격시킵니다.
<채용공고는 본 홈페이지에 게시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합격자 발표 후에 합격자 명단도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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