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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전국속기경기대회 준결선 인터뷰 1 ★
관리자  2018-04-13 20:14:44, 조회 : 329, 추천 : 185





Q : 간단한 자기소개
A : 이름은 여민영이고, 강남지역국 자막방송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Q : 전국속기경기대회에 참여하게 된 계기
A : 결선이 국회에서 열리잖아요. 제 꿈이 속기사 공무원이거든요. 그래서 국회에서 (결선을) 한다고 해서 더 관심이 가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 준결선에 진출한 소감 한마디
A : 결선전 가고 싶습니다.

Q : 전국속기경기대회와 국가시험인 한글속기시험과 비교했을 때 차이점은?
A : 시험은 바로 340자부터 시작해서 긴장이 되는데 (전국속기경기대회는) 180자부터 시작해서 긴장을 덜 할 수 있었습니다.

Q : 전국속기경기대회 준비과정과 연습과정
A : 안정근속기학원에서 시험준비 하면서 녹음했던 낭독문들 들으면서 연습했습니다.

Q : 취업하고 싶은 부야와 준비과정
A : 공무원 준비를 해서 국회 속기사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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